독자의 자율 후원
금액과 참여 여부를 자유롭게 선택해요. 유료 구독이나 자동 갱신은 없으며, 후원하지 않아도 같은 기사를 읽을 수 있어요.
자율 후원 · 광고 제휴
좋은 시선의 기사는 누구나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. 자율 후원과 광고 제휴가 원문 확인·해설 작성·서비스 운영을 이어가는 데 보탬이 돼요.
광고·후원 문의하기 ↓3천 원·5천 원·1만 원을 선택하거나 직접 금액을 입력할 수 있어요. 외부 페이앱 화면에서 후원 금액과 결제·취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. 일회성 자율 후원이며 자동 결제나 기사 구매가 아니에요. 공익단체의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는 후원은 아니에요.
페이앱으로 자율 후원하기 ↗금액과 참여 여부를 자유롭게 선택해요. 유료 구독이나 자동 갱신은 없으며, 후원하지 않아도 같은 기사를 읽을 수 있어요.
브랜드 소개나 배너 게재를 제안할 수 있어요. 실제 위치·기간·소재·비용을 먼저 협의하고 유료 광고임을 표시해요.
유료 광고와 협찬은 독자가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해요. 광고주에게 일반 기사의 결론·순위·정치적 입장에 대한 결정권을 제공하지 않아요.
조회수·노출·매출을 보장하는 상품은 판매하지 않아요. 단가와 일정, 성과 보고 범위는 실제 운영 자료를 확인한 뒤 정해요.
가로형·사각형·세로형을 지면에 맞춰 게재해요. 비율에 맞는 이미지 파일과 연결 주소, 광고에 담을 문구를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. 제작이 필요하면 문의할 때 함께 알려 주세요.
PNG·JPG·WebP로 전달할 수 있어요. 작은 화면에서도 문구가 읽히도록 짧고 크게 구성해 주세요. 실제 게재 크기는 화면에 맞춰 줄어들며 이미지 비율은 유지해요. 광고는 기사와 구분해 표시하고, 문구·이미지·연결 주소를 확인한 뒤 반영해요.
협업의 시작
목적과 대상을 알려 주세요. 문의는 비공개로 접수되며, 검토 후 남겨주신 업무 이메일로 연락할 수 있어요.
접수만으로 계약이나 결제가 이루어지지는 않아요.
[email protected]
광고 제안과 후원·취소 문의는 이메일로도 보내 주세요.